Mgm grand 호텔의 “카쇼”는 2013년 전에는, 102 세션 모든 좌석들이  골든서클이라 극장가격이 215(세금 및 서비스비 포함) 이었습니다.

예전에는 102세션들이 비싼 골든 서클이었고 호텔측의 상업적인 상술로 보는 경향이 많았고 이후에 카쇼가 인기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 이후, 오쇼에 대항하기 위해 102세션의 중간 6열만 빼고 모든 좌석의 열을 일등석과 이등석으로 내려 2015년 라스베가스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객동원으로 권위 있는 공연잡지인 “라스베가스 리뷰”에 의해 오쇼 다음으로 꼭 봐야 하는 공연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원더풀 투어는 공연 프로모션 측과 오프라인으로 접촉하여 최대한 좋은 자리를 티켓팅 하고 있으며 손님들이 최대한 만족하여 쇼를 볼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추천 좌석

103,101,102 세션


카쇼극장 내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