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중심 헤라스 호텔에서 픽업을 부탁했습니다.


헤라스 호텔.jpeg


실제 타고가는 버스 입니다. 최신식 볼보로 정말 깨끗하고 좌석이 비좁지 않습니다..

그랜드캐년 전용버스.jpg



터미널에 잠시 도착하여 웨스트림 사우스림 그룹으로 분리하여 체크인 후 버스를 기다립니다. 

커피하고 아침식사 먹는 테이블도 보이네요..

터미널.jpg



버스에 타기 전 기사가 다시한번 티켓을 확인 합니다.. 잘못해서 사우스림가면 큰일이니까요...

웨스트림 버스 탑승.jpg



터미널에서 약 30분 후 후버댐에서 잠시 정차 20분정도 포토타임 주네요..

후버댐 입구.jpg



웨스트림 거의 도착 20분전 비포장도로 잇네요.. 이길은 전용4륜구동 차량이나 대형버스만 다닌다고 합니다. 자가용밴으로 왓으면 타이어 펑크 리스크가 있다고 하네요.. 

웨스트림 가는도중.jpg


도착하니 이 사인이 보입니다. 안내 표지판 

웨스트림 안내.jpg




이글포인트로 셔틀로 이동하여 투어를 했습니다. 정면에서 바라본 형상.. 독수리네요

이글포인트 독수리형상.jpg


다시 셔틀로 이동하여 식권을 들고 구아노포인트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는 투어비용에 포함되어 있네요.. 


구아노 식사장소.jpg



식사 후 운동삼아 구아노포인트를 여기저기 봤는데 1950년도에 박쥐똥을 채취하여 했던 철근도르래 형상물 발견 그리고 여기서 쳐다본 구아노와 콜로라도강의 장관이 멋있습니다! 

구아노 포인트 1.jpg


구아노 포인트 2.jpg



마지막 스톱포인트인 인디언 랜치목장도 갔습니다. 여기도 다시 셔틀을 타고 가야 합니다. 

인디언 목장.jpg



마지막 tip- 이거 이글포인트에 있는 스카이워크 전망대 입니다. 저는 무서워서 별로 걷지는 못하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걷다보면 유리 밑으로 낭떨어지 캐년 밑이 보이고 정말 높아서 스릴감이 있습니다.. 비용은 저는 현장에서 캐시로 30불정도 지불했음

웨스트림 스카이워크 체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