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체크인을 하고 좌석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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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수칙과 몇가지 투어정보를 들은 후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그랜드캐년에 갈 기대가 되네요~~

야 맨날 보잉기 타다가 이런 비행기 타는것도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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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나레이션을 들으면서 후버댐을 보고 콜로라도강, 캐년의 향연을 창가로 감사합니다~

그랜드캐년아 내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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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분의 비행을 마친 후 웨스트림 국립공원에 도착하여  항공사의 안내원에

의하여 셔틀버스를 타고 각 유명한 포인트를 구경합니다~~

식사 쿠폰도 주네요..  배고픈데 빨리가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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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만 듣던 스카이워크를 체험하게 되니 만약 신기한데요... 땅바닥까지 다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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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여행을 마지막 여정의 추억으로 뒤로하고, 다시 베가스로 고고~~ 아쉬움 ,,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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